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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8-20 21:50
2018년 8월 19일 [Two thieves]
 글쓴이 : 권두현
조회 : 111  
   0819 2018.pub (348.5K) [1] DATE : 2018-08-20 21:50:00

본문 : 누가복음 Luke 23:39-43 "두 강도" 

외울말씀 For to me to live is Christ and to die is gain" (빌립보서 Philippians 1:21)

                이는 내가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

예수님의 십자가 좌 우편에 강도가 달렸습니다. 왼편 강도는 "네가 그리스도가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하라" 예수님을 꾸짖으며 나무랐습니다. 정말 우리가 기다렸던 메시야라면 자신을 먼저 구원하고 나도 구원할 수 있지 않겠냐라는 것이었습니다. 가장 가까이에서 하나님의 아들을 몰라보았던 사람이었습니다. 예수님께 영생을 구하면서 회개했더라면 구원의 선물을 얻었을 텐데 말입니다. 
이처럼 누구나 삶의 여정이 마칠 때가 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중심으로 좌와 우로 반드시 나눠진다는 말씀입니다. 우편 강도는 하나님을 어찌 두려워하지 않느냐며, 예수님은 아무 죄도 없으신 것을 고백하게 됩니다.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예수님은 좌편 강도의 물음에는 어떠한 대답도 하지 않으셨습니다만, 우편 강도의 간절한 마음, 회개하는 심령에는 입을 열어 말씀해 주셨습니다.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우리 인생의 종착점은 바로 어디가 될까요? 천국 하나님 나라에 가려면 누구나 라이드가 필요합니다. 우리 스스로는 절대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회개하며 성령의 선물을 받아야만 저 천국, 낙원에 들어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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