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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10 07:26
가정예배를 위한 주일설교 요약 (2018년 3월 4일)
 글쓴이 : 박석중목사
조회 : 258  

성경: 출애굽기 16:14-21 

제목: 이것이 무엇이냐?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온 때가 115일인데 215일에 와서는 그들의 양식이 다 떨어졌습니다(1). 그때 이스라엘 온 회중은 모세와 아론을 원망했습니다(2-3). 하나님께서는 이런 백성들에게 기적을 베풀어 만나를 내려주셨습니다(14-15). ‘만나는 하나님이 직접 내려주신 기적의 양식이고 사람에게 필요한 모든 영양소가 다 들어있는 신비한 양식입니다. ‘만나를 처음 본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것이 무엇이냐?’하면서 감탄했습니다. 만나는 그 모양이 작고 둥글며 서리 같이 세미한 것이며 만나의 맛은 꿀 섞은 과자 맛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만나를 주시면서 시험하시고 훈련하시고 신령한 교훈도 주셨습니다.

 

1. 양식은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심.

12절에 내가 여호와 너희 하나님인 것을 너희가 알게 될 것이다.” 15절에 이것은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먹으라고 주신 양식이다.” 만나를 통해서 하나님이 어떤 하나님이신가를 깨닫게 하셨습니다. 신명기 8:1에서부터 만나에 대해 이야기하다 17-18절에서는 하나님께서 재물 얻을 능을 주셨기 때문에 재물도 얻고 먹을 양식도 얻은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를 먹이고 살리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마태복음 6:25-26절에서 예수님은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고 하시며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날마다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어주고 계십니다. 우리는 날마다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2. 말씀으로 사는 줄 알게 하심

4절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만나를 주시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지 안 지키는지 시험해 보신다고 했습니다. 만나를 다음 날까지 남겨두지 말라고 하셨는데 20절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아침까지 남겨두었더니 벌레가 생기고 냄새가 났습니다. 26절에는 여섯째 날에는 이틀 분을 주시면서 제 칠일 안식일에는 거두러 나가지 말라 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은 안식일에도 거두러 나갔다가 빈손으로 돌아왔습니다. 신명기 8:3에는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너로 알게 하려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사람은 만나로 사는 것이 아니라 그 만나를 주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삽니다. 그러므로 물질을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해야 합니다.

 

3. 해가 뜨거워지면 스러져 없어짐

21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만나를 주실 때 매일매일 그날 먹을 것만 주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날마다 만나를 거두어야 했습니다. 어떤 사람이 욕심으로 많이 거두어 쌓아 놓으면 벌레가 생기고 곰팡이가 생겨서 먹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만나를 매일매일 거두게 하셔서 날마다 신선한 것을 먹게 하셨습니다. 또한 먹을 양식을 위해 일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치신 것입니다. 더구나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거두어야 합니다. 21절에 보면 해가 뜨거워지면 그것이 녹아버리기 때문입니다. 만나는 새벽에 내려주시는 신비한 양식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아침에 일어나면 만나부터 거두어야 했습니다. 새벽이 축복의 시간입니다. 우리도 아침마다 신령한 양식을 먹어야 합니다.

 

4. 각 사람의 식량대로 거두게 하심

16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한 사람에 한 오멜씩 거두도록 양을 정해주셨습니다. 18절에 보면 집에 가서 되어보니까 많이 거둔 자도 남지 아니하고 적게 거둔 자도 모자라지 아니하고 각기 식량대로 거두었습니다. 하나님의 주시는 양식은 딱 하루 분입니다. 일주일분도 아니고 한 달분도 아닙니다. 단 하루 것만 주셨습니다. 이것은 음식에 욕심을 내지 말라는 말입니다. 음식은 먹을 만큼만 거두라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욕심으로 이틀 분 것을 거두어 쌓아두면 하나님께서는 그 음식을 썩게 하셨습니다. 욕심을 버리고 자족을 배워야 합니다. 음식이란 것은 적당히 먹어야 좋은 것입니다. 욕심으로 많이 먹으면 배탈 나고 다 토하고 맙니다. 인생의 만족과 행복이 물질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닙니다. 물질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을 순종해야 합니다.


5. 내일 일을 걱정하지 말라 하심.

하나님께서 만나를 주시면서 하루 먹을 것만 주셨습니다. 욕심으로 많이 거두어 다음날 아침까지 둔 것은 벌레가 생기고 냄새가 나서 먹을 수가 없게 만들었습니다. 여러분, 말이 그렇지 양식이 똑 떨어져서 내일 먹을 것이 하나도 없다고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얼마나 걱정이 되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은 이런 방법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훈련시켰습니다. 내일 일에 대해서 염려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일은 또 다시 새로운 만나를 내려주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살도록 훈련시킨 것입니다. 오늘 하나님의 은혜로 살았으면 내일 일에 대해서 염려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내일도 책임져 주십니다. 마태복음 6:34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하루하루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줄 믿고 감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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