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개 말씀 교육부 선교부 청년부 목장 소리모아찬양대 친교/나눔 동부사진첩 가정예배


목장그룹
     가정 예배 
     목장소식 Cell 

예배안내 worship services
주일 예배 1부 주일 오전 11:00
주일 예배 2부 주일 오후 2:30
금요 가족예배 금요일 오후 7:30
새벽 기도회 화-토 오전 6:00
어린이 주일학교 주일 오전 11:00
금요 중고등부
및 청년부 모임
금요일 오후 7:30
영어 성경 공부 주일 오전 9:30
오시는 길  주보 
관련 링크  새가족 환영 
Today, Yesterday, Total
756 , 819 , 513,613
 
작성일 : 18-11-03 10:26
가정예배를 위한 주일설교 요약 (2018년 10월 28일)
 글쓴이 : 박석중목사
조회 : 101  

성경: 디모데후서 3:1-5

제목: 고통하는 때

 

1절에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올 것이라고 말씀입니다. “고통하는 때라는 말은 괴로움의 때라는 의미도 있지만 위험한 때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우리는 성경이 말한 바로 그 말세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왜 말세에는 고통하는 때가 될까요? 예레미야 2:19네 하나님 여호와를 버림과 네 속에 나를 경외함이 없는 것이 악이요 고통인 줄 알라하나님이 생수의 근원이신데 그 하나님을 떠나서 어떻게 고통을 당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본문에 나오는 고통의 이유를 살피겠습니다.

 

1. 자기를 사랑합니다.

2절에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자기를 사랑하는 것이 말세의 특징이요 고통이의 원인이라고 말씀합니다. 말세에는 자기 사랑이 극에 달하여 하나님도, 부모도, 이웃도 모르는 극단적인 이기주의 시대가 될 것임을 경고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를 사랑하면 행복하고 좋을 것 같은데 그것이 왜 고통의 원인 됩니까? 자기 사랑은 주님을 떠난 증거이고, 자기 사랑은 죄의 원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몸에 세포가 약 60조 개가 된다고 합니다. 사람이 음식을 먹으면 60조개의 세포가 똑같이 골고루 영양분을 공급받습니다. 그런데 우리 몸에 욕심 많은 세포가 하나 생기면 영양분을 혼자서 다 빨아먹습니다. 그래 가지고 비정상적으로 자랍니다. 그것이 암 세포입니다. 이 암세포가 다른 세포를 다 죽이고 결국 자기도 죽습니다. 사람은 자기를 사랑하면 할수록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불행해집니다.

사울 왕은 자기를 사랑했습니다. 그러다 자신에게 집착하게 되고 자기중심적이 됩니다. 욕심이 강해지고 시기심과 질투심이 많아집니다. 사울은 자기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끝없이 불만을 터뜨리고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괴롭혔습니다. 그런 사울로 인하여 다윗도, 요나단도, 온 이스라엘 백성들도 고통을 당했습니다. 결국 사울 왕은 전쟁터에서 자살로 생을 마칩니다. 누가 사울왕은 이렇게 만들었습니까? 그 자신입니다. 반대로 남을 사랑하면 행복해집니다. 마태복음 22:37-39에서 예수님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하셨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주님을 따르는 것이 진정으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2. 돈을 사랑합니다.

2절에 돈을 사랑하며사람이 살아가는데 돈이 필요합니다. 돈 자체는 악한 것도 아니고 선한 것도 아닙니다. 돈은 단순한 물질입니다. 돈을 잘 취급하면 선한 것이고, 돈을 잘못 취급하면 악한 것이 됩니다. 성경은 돈이 필요 없다고 말씀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돈을 사랑해서는 안 된다고 말씀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세에는 사람들이 돈을 사랑하고 탐욕을 품습니다. 돈을 하나님의 자리에 두고, 돈을 숭배하고 섬깁니다. 돈 때문에 하나님도 버리고 말씀도 버립니다. 돈 때문에 싸우기도 하고, 돈 때문에 원수가 되기도 하고, 돈 때문에 사람을 죽이기도 합니다. 디모데전서 6:9-10에 보면 돈을 사랑하는 것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고, 시험에 떨어지고, 올무에 걸린다고 경고합니다. 돈을 사랑하면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정욕에 떨어지고, 믿음에서 떠나게 되고 미혹을 받게 된다고 말씀합니다.

 

3. 쾌락을 사랑합니다.

4절에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이 말씀은 예수 믿는 사람은 아무 것도 즐기지 말고 재미없게 살라는 것이 아닙니다. 요점은 말세에는 사람들이 쾌락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말세에는 쾌락이 우상이 됩니다. 쾌락을 위해서 돈을 쓰고, 시간을 투자합니다. 쾌락을 위해서 가정도 버리고, 음행을 하고, 동성연애도 합니다. 쾌락을 위해서 술도 마시고, 마약도 하고, 목숨까지도 바칩니다. 쾌락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무엇이 옳고 그른가는 상관하지 않습니다. 재미있으면 다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렇게 쾌락을 사랑하면 행복할 것 같고 쾌락을 추구하면 만족할 것 같은데 성경은 그것이 고통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작은 쾌락으로 만족하지 못하기 때문에 더 깊고, 짜릿한 쾌락을 추구합니다. 쾌락의 끝은 허무와 고통과 멸망입니다. 쾌락은 영혼을 죽이고 믿음을 죽입니다.

 

4. 사람들이 악해집니다.

말세가 되면 바다도, 공기도, 땅도, 자연도 훼손되고 오염되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타락하고 가장 악해지는 것이 사람입니다. 2-5절에 “...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성도는 이렇게 살지 말고 반대로 살아야 합니다. 죄악 세상을 본받지 아니하고 경건하게 살기를 힘써야 합니다.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하나님을 사랑하고 말씀을 붙들고 순종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돌아와서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고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만족하고 행복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달라스동부장로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