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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6-20 22:21
나사렛 예수그리스도의 이름
 글쓴이 : Eric
조회 : 1,677  

나사렛 예수그리스도의 이름

 

미국의 선교사인 [스탠리 존스(E. Stanley Jones, 1884년∼1972년)는 감리교 선교사.미국 볼티모어 태생. ]

의 이야기입니다.

스탠리 존스는 일평생을 인도에 가서

복음을 전하며 산 사람입니다.

인도에서는 그를 성자로 추앙합니다.

 

하루는 그가 쓰러졌습니다.

중풍에 걸린 것입니다.

그때 그의 나이가 89세였습니다.

 

젊은 나이에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기가 쉽지 않은 것이 중풍인데

90세 가까운 나이에 쓰러졌으니

무슨 희망이 있겠습니까?

 

미국 보스턴으로 후송이 되었는데,

그는 자기를 치료하는 의사들에게

이런 부탁을 했습니다.

"선생님! 제게 한 가지 부탁이 있습니다.

저를 보실 때마다

'스탠리 존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일어나 걸어라!'

이렇게 외쳐주십시오."

 

의사가 그 말을 듣고 웃었습니다.

"아니, 선교사님!

저는 베드로도 아니고 요한도 아니고

또 부흥사도 아닌데

제가 어떻게 그런 말을 외칠 수가 있습니까?"

 

그러나 스탠리 존스가 억지로 강권하니까

의사는 어쩔 수 없이 볼 때마다

그렇게 외쳤습니다.

"스탠리 존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일어나 걸어라!"

그때마다 그는 침상에 누워 있다가

큰 목소리로 "아멘! 아멘!"으로 화답을 했습니다.

 

간호사들에게도 마찬가지로

똑같은 부탁을 했습니다.

간호사도 치료 도중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스탠리야 걸어라."

 

역시 그는 즉시 대답했습니다.

"아멘!"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놀랍게도 6개월만에 완쾌가 됩니다.

그가 병원에 들어올 때는

들것에 실려서 들어왔는데

나갈 때는 자기의 두 발로 당당하게

걸어서 건강한 몸으로 퇴원을 했습니다.

 

그는 선교지로 다시 돌아가

죽을 때까지 건강한 몸으로

하나님이 주신 사명에 충성을 다했습니다.

 

여러분, 어떻게 90세에 가까운 노환자가 중풍에서 완쾌될 수 있습니까?

바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능력인 것입니다.

 

유명한 찬송가 작사가인 제인 크로스비는

앞을 못보는 맹인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예수의 이름으로 일어서라는

말씀을 믿고 눈을 떠서

6천 편이나 되는 찬송가를 작사하였습니다.

 

특히 그가 작사한

'인애하신 구세주여'라는 찬송은

우리를 크게 위로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이 있는 곳에는 절망이 없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이 전해지면

무한한 가치와 희망이 부여됩니다.

 

우리는 아무리 힘들고 극한 상황에 직면 하더라고 환경과 처지를 탓하지 말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나타날 권세를 믿고

소망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이 있는 곳에는 절망이 없습니다.

반드시 승리와 희망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믿을 때

능력이 생깁니다.

 

지금 우리는 누구의 이름으로

살아가고 있습니까?

지금 우리가 걷는 걸음은

누구의 이름으로 걷고 있습니까?

 

우리는 이 땅에서 살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믿음을 얻어

그 믿음으로 살고

그 믿음을 후손들에게 전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이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강하게 붙들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에는 소망이 있고

또한 그 이름을 통해

우리는 영원한 하늘나라를 약속받게 됩니다.

 

[우리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요 14:13)

 

오늘도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영 육간의 앉은뱅이가 일어나고 벙어리가 입이 열려 복음 증거하시는 귀한 역사 있기를 기도합니다 축복된 오늘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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