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 - 하나님, 도와주세요
성경 본문 : 사무엘상 2;1-10
성경 구절 :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사무엘상 3:10)
지난주에 아이를 갖지 못한 한나가 하나님께 기도하고 슬픈 마음을 하나님께 말씀드렸던거 기억나나요?
오늘은 선생님이 한나가 되어서 한나에게 어떤일이 일어났는지 말해줄께요. 잘 들어보세요.!!
나는 아이가 없어요. 아이가 너무 너무 갖고 싶은데 아이가 생기지 않아서 너무 너무 슬퍼요.
그래서 나는 교회에 가서 하나님께 기도해요. 너무 슬퍼서엉엉 울면서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그리고 하나님께 말씀드렸어요. 하나님, 하나님 저는 아이가 없어서 너무 슬퍼요.
하나님께서 제게 아들을 주신다면 평생 주님의 사람으로 섬기게 하겠습니다.
저는 아주 오랫동안 그렇게 기도하고 또 기도했어요.
근데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께서 기도에 응답해주셨어요.
아들을 낳게 해주셨어요.
한나가 하나님께 기도드렸을 때 하나님은 한나에게 아기를 주셨어요. 정말 기쁘고 행복했을거예요.
한나는 누가 기도를 들어주셨는지 그리고 누가 아기를 주셨는지 잊지 않고 기억해요.
그래서 사무엘을 낳은 후에 모든 사람들이 알도록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어요.
한나는 "하나님은 약한 사람들을 도와주시고 무엇이든지 하실 수 있는 분이세요" 라고 찬양했어요.
하나님은 우리 친구들도 사랑하세요. 그래서 우리 친구들이 기도할 때도 들어주세요.
언제 하나님이 기도를 들어주셨는지 생각해볼까요?
와!! 우리 하나님은 정말 멋진 분이세요.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우리에게 필요한 것들을 주시는 멋진 분이세요.
우리 멋진 하나님께 감사하며 한나 아줌마처럼 하나님께 찬양 드려봐요.
[부모님께]
힘든 자의 반석이신 하나님, 행동을 보시는 하나님, 주권자이신 하나님, 가난하게도 하시며 부하게도 하시는 하나님, 그를 대적하는 자를 심판하시는 하나님... 이것은 한나가 경험한 하나님에 대한 찬양입니다. (심상2;1-10)
하나님으로 인해 우리가 누리고 있는것을 생각해보십시오. 유아부 아이들은 감사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이제 막 발견하기 시작하는 단계이 있습니다. 더위를 식혀주는 시원한 물,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푸른 자연, 건강한 몸 등은 모두 하나님이 주신 선물입니다. 아이들이 즐거워하며 누리고 있는 것에 대해 나누면서 그것은 모두 하나님이 그들을 사랑해서 주신 것임을 말해주십시오. 그리고 아이들이 하나님께 감사드릴 수 있도록 가정에서 함께 도와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