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환영합니다 교회소개 말씀 교육부 선교부 청년부 목장 소리모아찬양대 친교/나눔 동부사진첩 가정예배


교육부그룹 Education
     유아부 
     유치부 
     유년부 
     중고등부 
     어와나 

예배안내 worship services
주일 예배 1부 주일 오전 11:00
주일 예배 2부 주일 오후 2:30
금요 저녁예배 금요일 오후 7:30
새벽 기도회 화-토 오전 6:00
어린이 주일학교 주일 오전 11:00
금요 중고등부
금요일 오후 7:30
영어 성경 공부 주일 오전 9:30
오시는 길  주보 
관련 링크  새가족 환영 
Today, Yesterday, Total
4,333 , 4,872 , 2,572,458
 
작성일 : 17-01-21 22:14
2017년 1월 셋째주일 {Trust God and say what is right}
 글쓴이 : 권두현
조회 : 11,246  
   01152017.pub (339.5K) [0] DATE : 2017-01-21 22:14:30
열왕기상 18장

엘리야는 나의 하나님은 여호와라는 이름을 가진 하나님의 선지자입니다. 그는 담대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이방신 바알을 섬기는 아합과 이세벨에게 전달합니다. 바알을 하나님으로 섬김으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 비를 내리지 않으실 것이라는 말씀을 선포합니다. 그 말씀 그대로! 3년 반 동안 비가 내리지 않게 됩니다. 오랜 시간 동안 하나님은 까마귀를 통해 먹을 것을 전달해 주시고 시내를 통해 마실 물을 제공해 주신답니다. 
갈멜산에서 바알과 아세라를 섬기는 선지자 850명과 엘리야 혼자서 맞서게 됩니다. 제단을 쌓고 자기가 믿는 하나님을 불러 불을 내리는 신이 진짜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아침부터 오후 늦게까지 큰 소리로, 자기 몸을 해야면서까지 바알을 불러보지만, 불은 내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엘리야가 하늘의 하나님께 간구하니 하늘에서 불이 떨어지고 비가 내리게 되었습니다. 바알과 여호와 하나님 둘 사이에서 머뭇머뭇 거렸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호와 하나님을 선택하게 되고 엘리야의 하나님이 승리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은 여호와 하나님을 버린 적이 없습니다. 바알도 하나님, 여호와도 하나님이라고 여겨, 둘 다 섬겼던 혼합신앙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엘리야의 단호하고 결단력있는 하나님을 믿는 신앙이 승리한 것입니다.

이번 주부터 오이코스가 새롭게 단장되었습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어진 말씀을 읽고 쓸 수 있도록 자녀들을 도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오이코스는 유년부 경건생활의 단면입니다. 좋은 습관을 드림으로 하나님의 말씀 위에 굳건히 서고 믿음이 자라나기를 기도합니다. 

* 오이코스는 매 주일예배 때 들었던 말씀을 한 주 묵상하며 다시 복습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받지 못하신 분이 있으시다면, 아래의 첨부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시면 됩니다. 

 
   
 

Copyright ⓒ 달라스동부장로교회.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