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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2-26 23:29
2017년 2월 셋째주일 Daniel Series [2]
 글쓴이 : 권두현
조회 : 11,187  
   02192017_완.pub (324.5K) [0] DATE : 2017-02-27 16:10:02

2/19/2017  * 다니엘 시리즈 2 Daniel 3

* 외울 말씀  Memory verse : 요한복음 John 10:11 " I am the good shepherd. The good shepherd lays down the life for the sheep.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느부갓네살 왕은 금신상을 세울 계획을 실행했습니다. 그 높이는 90 피트 정도로 아주 크고 높았습니다. 그런 후 왕은 모든 백성들을 한 자리에 모이게 한 후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악기 연주하는 소리를 듣거든 이 신상에 반드시 엎드려 예배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누구든지 이 명령에 불순종한느 사람은 극렬한 풀무불에 던져넣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사드락, 메삭 그리고 아벧느고는 용감하게 왕의 신상에 절하지 않았습니다. 이 세 명은 다니엘의 친한 친구들로 바벨론 왕국에 중요한 관리이기도 했답니다. 바벨론 관리들은 세 친구들이 금신상에 절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왕에게 전달하였습니다. 느부갓네살 왕은 몹시 화가 났답니다. 그리고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를 불러 만약 불순종한다면 극렬한 풀무불에 집어 넣겠다고 협박을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 친구들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겼습니다. 만약 풀무불에 집어 넣어진다 할지라도, 왕이 세운 금신상에는 절하지 않겠다고 선언하였습니다. 

진실로 왕은 화가 나서 풀무불을 일곱배나 더 뜨겁게 달구라고 명령한 뒤, 세 친구들을 묶어 던져넣게 했답니다. 풀무불이 얼마나 뜨거운지 병사들이 타죽기까지 하였답니다. 사드락과 메삭 그리고 아벳느고는 풀무불에 던져졌음에도 불구하고 타지 않았답니다. 왕은 너무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3명이 아닌 4명을 보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왕은 세 친구들을 불러 높고 위대한 하나님을 높였습니다. 모든 사람들 앞에서 사드락, 메삭 그리고 아벳느고의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였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믿는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지키시고 불에 타지 않게 보호하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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