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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21 20:25
2018년 1월 셋째주일 [God wants us to pray hard]
 글쓴이 : 권두현
조회 : 82  
   01212018.pub (327.0K) [0] DATE : 2018-01-21 20:25:24

2017121일 주일예배

# 하나님은 우리가 열심히 기도하길 원하신다 God wants us to pray hard

# 누가복음 Luke 18:9-14 바리새인과 세리 이야기

# 암송 Memory Verse : 시편 Psalm 19:1

“The heavens declare the glory of God; the skies proclaim the work of his hands.”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예수님은 두 명의 기도하는 사람에 대해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한 명은 바리새인으로서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서 큰 소리로 이렇게 기도하였습니다. “나는 다른 사람들처럼 남의 물건을 훔치거나, 불의하거나 세리와 같지 않음에 감사합니다. 또한 일주일에 두 번이나 금식도 하고 십일조도 꼬박꼬박 드립니다.” 그런데 멀리서 세리는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가심을 치며 이렇게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 불쌍히 여겨주세요. 저는 죄인입니다예수님은 겉으로 보기에 신앙생활을 잘하는 사람을 가리키어 의롭다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이스라엘 동족의 세금을 걷어 로마에게 주고 그 남은 돈으로 먹고 사는 세리가 의롭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세리는 자신이 하나님 앞에 내세울 것이 없는 죄인임을 인정하였습니다. 기도할 때 자신을 낮추고 하나님 앞에 나아갔던 것입니다. 진짜 믿는 사람은 속과 겉이 같은 사람입니다. 사람은 사람의 마음을 볼 수도 없고 판단할 수도 없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본심을 아시고, 우리의 진짜 속마음을 아신답니다. 하나님 앞에서 진실하고 정결한 신앙을 갖질 수 있기를 원합니다. 매일 시간을 정하여 기도하며 하나님께 긍휼을 얻게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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