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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8-04 16:53
2019년 8월 4일 [The battle for the Ark]
 글쓴이 : 권두현
조회 : 427  
사무엘상 4장 1-4절

이스라엘 백성들은 블레셋에 의해 전장에서 패배를 맛보았습니다. 장로들은 생각하기를 하나님의 법궤를 가지고 싸움을 하면 하나님께서 이기게 하시리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법궤가 진영에 들어올 때, 그 환호 소리를 하늘을 찔렀습니다. 블레셋 사람들은 두려움에 떨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하나님의 법궤와 함께 싸운 이스라엘은 전쟁에서 지고 더 많은 사상자를 내었습니다. 무엇이 문제였을까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하나님을 믿기 보다는 언약궤라는 물건에 신비로운 힘이 있을 것이라는 잘못된 신앙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교통하지 않으면서 이렇게 하면 기뻐하실 거야. 저렇게 하면 나를 도와주실 거라는 착각 속에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거나, 그분이 기뻐하시는 믿음을 주님께 드린 적이 없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듣지 못하고 말하지 못하는 우상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원하는대로 움직이는 꼭두각시가 아니란 말입니다. 하나님은 마음의 중심을 보십니다. 하나님을 신뢰함도 없이, 외모로만 형식적으로 하나님을 부른다고 해서 일하시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는 배워야 합니다. 

하나님의 선지자 사무엘을 통해 하나님을 어떻게 예배하는지 배워야 했습니다. 우리는 미스바에 모여서 쉬지 않고 여호와 하나님께 간절히 부르짖는 사무엘을 본받아야 합니다. 온전한 예배를 드리고 부르짖으매 하나님께서 응답하셨라고 말씀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훗날에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고 "에벤에셀의 하나님을" 고백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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