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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2-12 02:54
"스스로 높이는 사람" (다니엘 11:36 - 11:45)
 글쓴이 : Eric
조회 : 11,649  
 
36-39 / 북쪽의 왕인 안티오쿠스 4세는 잔혹하고 교만한 왕이었습니다. 모든 신들보다 자기가 더 높다고 하며 스스로를 높였습니다. 그는 점점 교만해져서 하나님은 안중에 없고 사람을 사랑하지도 않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자신을 인정해 주고 아부하는 이들에게 뇌물을 받고 땅을 나눠 줍니다. 하나님은 때때로 이런 사람들을 형통하도록 내버려 두시기도 합니다. 
때로는 불의한 세력이 강해 보이고 잘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일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기간에만 누릴 수 있을 뿐입니다. 의로우신 하나님은 불의가 영원하도록 내버려두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40-45 / 드디어 하나님이 말씀하신 기한이 다 끝났습니다. 이 본문 말씀에는 위세를 떨치던 안티오쿠스 왕의 최후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 기록되어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전쟁에서 승리하고 세력을 뻗치던 그는 결국 주위에 도와줄 사람이 아무도 없는 쓸쓸한 신세가 되고 맙니다. 
이것이 하나님 없이 자신의 힘으로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다고 자만하던 사람의 마지막 모습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서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력 또한 세상에서 막강한 힘을 발휘하며 승승장구 하는 것 같지만 그 힘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들은 영원하신 하나님, 영원한 그분의 나라만을 바라보고 걸어가야 합니다.

 
 
스스로 높인 북쪽 왕 / 36 “이 왕은 자기 뜻대로 할 것이다. 그는 스스로 높이고 모든 신보다 자기가 크다고 하며 신들의 신에 맞서며 말할 수 없는 말을 할 것이다. 하나님께서 노하시고 노가 그칠 때까지 그는 잘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런 일이 일어나도록 정하셨으므로 반드시 그렇게 될 것이다. 37 그는 스스로 자기를 모든 것보다 크게 높일 것이다. 자기 조상의 신들이나 여자들이 사랑하는 신에 마음을 쓰지 않고 어떤 신도 섬기지 않을 것이다. 38 그 대신 그는 요새를 지키는 신을 공경할 것이다. 또 자기 조상들이 알지 못하는 신에게 금과 은과 보석과 값비싼 보물을 드리며 섬길 것이다. 39 그는 이방 신의 도움으로 싸워서 가장 강한 산성들을 얻을 것이다. 그는 자신을 왕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에게 여러 백성들을 다스리게 하며 뇌물을 받고 땅을 나눠 줄 것이다. 


죽이고 죽는 왕들의 최후 / 40 마지막 때가 되면 남쪽 왕이 북쪽 왕을 칠 것이다. 그러면 북쪽 왕은 전차와 기마병과 많은 배를 거느리고 회오리바람처럼 빠르고 강하게 그를 치러 올 것이다. 북쪽 왕은 여러 나라에 쳐들어가 물이 휩쓸듯이 나라들을 지나갈 것이다. 41 북쪽 왕은 또 영광스러운 땅에 들어갈 것이다. 그리고 많은 나라들을 쓰러뜨리겠지만 에돔과 모압과 암몬의 높고 귀한 사람들은 그의 손아귀에서 벗어날 것이다. 42 그가 여러 나라에 힘을 뻗으므로 이집트 땅도 피하지 못할 것이다. 43 그는 이집트의 금은과 모든 보물을 자기 손에 넣을 것이다. 또 리비아 사람들과 에티오피아 사람들도 그를 따를 것이다. 44 그러나 동쪽과 북쪽에서 들어온 소식을 듣고 그는 걱정하고 크게 화가 나서 나가 많은 사람을 무찌르고 죽이려고 할 것이다. 45 그는 바다와 영광스럽고 거룩한 산 사이에 자신의 왕실 장막을 칠 것이다. 그러나 마지막에 이르러서 그를 도와줄 사람이 아무도 없을 것이다.”

 
 
믿지 않는 사람들이 옳지 않은 방법으로 잘되는 것을 보며 신앙생활 하는 것에 대해 회의를 느낀 적은 없나요?

혹시 요즘 내가 기대하고 바라보는 것들은 이 세상에서 금세 사라질 것들이 아닌가요?

 
 
주님, 제가 이 땅에서의 평안과 형통이 아니라 영원하신 하나님 나라에 소망을 두고 살아가기 원합니다

Eric 11-02-12 02:59
 
Our life is just like a race! A race to kill others of to be killed.
If we lose, we will be a loser! If we win, we will be the winner but there still somebody has to be a loser.

We have desire to be better than others and to rule over others...

However, as Christian, we are to resemble our perfect model Jesus Chrsit!
He did not come to rule people but to serve others.

Though the king in these verses, he got to have his end which nobody would be sad for that or to remember.
History clearly tells us that He was the evil king (Antiochus IV).

BUT...

The history remembers Jesus as King of eternity and the greatest among people who served and gave his life for all humanity! We must resemble him and remember his servant leadership!

- Er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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