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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4-20 21:22
QT for passion week - WED, Because of us (Isa 53:1-7)
 글쓴이 : Eric
조회 : 13,069  
[53:1] Who has believed what he has heard from us?
And to whom has the arm of the LORD been revealed?
[2] For he grew up before him like a young plant,
and like a root out of dry ground;
he had no form or majesty that we should look at him,
and no beauty that we should desire him.
[3] He was despised and rejected by men;
a man of sorrows, and acquainted with grief;
and as one from whom men hide their faces
he was despised, and we esteemed him not.
[4] Surely he has borne our griefs
and carried our sorrows;
yet we esteemed him stricken,
smitten by God, and afflicted.
[5] But he was wounded for our transgressions;
he was crushed for our iniquities;
upon him was the chastisement that brought us peace,
and with his stripes we are healed.
[6] All we like sheep have gone astray;
we have turned—every one—to his own way;
and the LORD has laid on him
the iniquity of us all.
[7] He was oppressed, and he was afflicted,
yet he opened not his mouth;
like a lamb that is led to the slaughter,
and like a sheep that before its shearers is silent,
so he opened not his mouth.
(Isaiah 53:1-7 ESV)

 
메시아의 모습 / 1 우리가 들은 이 소식을 누가 곧이 믿겠느냐? 여호와께서 그분의 팔을 누구에게 드러내셨느냐? 2 그는 주 앞에서 마치 새싹과 같이, 메마른 땅을 뚫고 나온 싹과 같이 자라났다. 그는 수려한 풍채도 없고 화려한 위엄도 없으니 우리가 보기에 볼품이 없었다. 3 그는 사람들에게 멸시를 당하고 버림을 받았을 뿐 아니라 고통을 겪었고 언제나 병을 앓고 있었다. 사람들이 그를 보고서 얼굴을 가릴 만큼 그는 멸시를 당했으니 우리마저도 그를 무시해 버렸다.


우리 죄로 인한 고난 / 4 그러나 사실 그가 짊어진 병은 우리의 병이었고 그가 짊어진 아픔은 우리의 아픔이었다. 그런데도 우리는 그가 맞을 짓을 해서 하나님께서 그를 때리시고 고난을 주신다고 생각했다. 5 그러나 사실은 우리의 허물이 그를 찔렀고 우리의 악함이 그를 상하게 했다. 그가 책망을 받아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매를 맞아서 우리의 병이 나은 것이다. 6 우리는 모두 양처럼 길을 잃고 제각각 자기 길로 흩어져 가 버렸지만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지우시고 그를 공격하셨다. 7 그는 학대를 받고 괴롭힘을 당했지만 입을 열지 않았다. 마치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처럼, 마치 털을 깎이는 잠잠한 어미 양처럼 그는 입을 열지 않았다.

 
1-3 / 하나님이 보내신 인류의 메시아는 강하고 튼튼한 모습이 아닌,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았습니다. 사람들이 보기에 남은커녕 자기 자신도 구원하지 못할 것 같았습니다. 아마도 우리가 당시에 예수님을 보았다면 틀림없이 실망하거나, 알아보지 못하고 함부로 대했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지금도 세상의 기준대로 멋지고 강한 사람만을 따르려고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생각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보잘 것 없고, 연약한 인간의 모습으로 구원의 역사를 완성하신 예수님처럼, 나도 연약하지만 주님의 일을 위해 사용될 것을 믿고 기대하는 고난주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4-7 / 이사야는 예수님의 고통을 네 가지로 설명합니다. ‘찔림, 상함, 책망, 그리고 매 맞음’입니다. 찔림과 매 맞는 것이 육체적 고통이라면 책망과 상함은 정신적 고통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억울한 것이 아마 죄를 짓지도 않았는데 억울한 누명을 쓰고 심판을 받는 일일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전혀 짓지도 않은 나의 모든 죄를 위해 죽음의 심판을 받으셨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 예수님의 피로 나의 영혼이 살아나고, 마음의 상처가 치료되며, 죄의 무거운 짐이 사라졌습니다. 약함이나 고난, 죄 등은 이제 나와 상관이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다 짊어지셨기 때문입니다. 이제 나는 예수님의 이름을 의지해서 하나님께 나아가기만 하면 됩니다.

 
내가 만약 당시에 연약하고 볼품 없는 예수님을 직접 보았다면, 어떻게 느끼고 어떻게 행동했을까요?

나는 마음이 어려울 때, 고난 중에 있을 때, 몸의 병으로 힘들 때, 예수님의 이름으로 회복되었음을 선포하며 나아가고 있나요?

 
 
저를 위해 큰 고통을 당하신 예수님의 이름이 제 삶의 어려운 일들과 시험을 모두 이기게 하셨음을 선포합니다. 이제 고난과 죄는 저와 상관 없음을 믿습니다.

Eric 11-04-20 23:49
 
Isa 53:5 says that he(Jesus) was wounded for our transgressions;
he was crushed for our iniquities;
We must know that God's saving plan fo us was from eternity p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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