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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6-02 21:24
SENA - "가까이 있는 말씀" (신명기 30:11 - 30:20)
 글쓴이 : Eric
조회 : 19,948  


 
멀리 있지 않은 말씀 / 11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너희에게 지나치게 어려운 것도 아니고 너희가 다다를 수 없는 것도 아니다. 12 그것은 하늘 위에 있지 않으니 너희는 ‘누가 하늘로 올라가 그것을 잡겠으며 우리에게 선포했다고 해서 우리가 순종하게 하겠는가?’ 하고 물을 필요가 없다. 13 그것은 바다 밑에 있는 것도 아니니 너희는 ‘누가 바다를 건너가 그것을 잡겠으며 우리에게 선포했다고 해서 우리가 순종하게 하겠는가?’ 하고 물을 필요가 없다. 14 오히려 그 말씀은 네게 아주 가까워 너희 입에 있고 너희 마음에 있어 너희가 순종할 수 있다. 

생명과 번성, 죽음과 멸망 / 15 보라. 내가 오늘 너희 앞에 생명과 번성, 죽음과 멸망을 두어 16 내가 오늘 너희에게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분의 길로 걸으며 그분의 명령과 규례와 율법을 지키라고 명령하고 있다. 그러면 너희가 살고 너희의 수가 많아질 것이며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들어가 차지할 그 땅에서 너희에게 복 주실 것이다. 17 그러나 만약 마음을 돌려 너희가 순종하지 않고 만약 너희가 멀리 나가 다른 신들에게 절하고 경배한다면 18 내가 오늘 너희에게 선언한다. 너희는 반드시 멸망할 것이며 요단 강을 건너 들어가 차지할 그 땅에서 오래 살지 못할 것이다. 19 오늘 내가 하늘과 땅을 증인으로 삼아 너희 앞에 생명과 죽음, 복과 저주를 두니 생명을 선택해 너희와 너희 자손들이 살고 20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분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그분을 단단히 붙들라. 여호와는 너희 생명이시다. 그분께서 너희 조상 아브라함, 이삭, 야곱에게 주시겠다고 맹세하신 그 땅에서 너희가 살 것이다.”

The Choice of Life and Death

11 “For this commandment that I command you today tis not too hard for you, neither is it far off. 12 uIt is not in heaven, that you should say, ‘Who will ascend to heaven for us and bring it to us, that we may hear it and do it?’ 13 Neither is it beyond the sea, that you should say, ‘Who will go over the sea for us and bring it to us, that we may hear it and do it?’14 But the word is very near you. It is in your mouth and in your heart, so that you can do it.

15 “See, vI have set before you today life and good, death and evil. 16 If you obey the commandments of the Lord your God1 that I command you today, wby loving the Lord your God, by walking in his ways, and by keeping his commandments and his statutes and his rules,2 then you shall live and multiply, and the Lord your God will bless you in the land that you are entering to take possession of it. 17 But if xyour heart turns away, and you will not hear, but are drawn away to worship other gods and serve them, 18 yI declare to you today, that you shall surely perish. You shall not live long in the land that you are going over the Jordan to enter and possess. 19 I call heaven and earth to witness against you today, that I have set before you life and death, zblessing and curse. Therefore choose life, that you and your offspring may live, 20 loving the Lordyour God, obeying his voice aand holding fast to him, for bhe is your life and length of days, that you may dwell incthe land that the Lord swore to your fathers, to Abraham, to Isaac, and to Jacob, to give them.”


 
11-14 / 백성들이 하나님께서 주신 율법은 멀고 험하며 이루기 어려운 것이라고 변명하자, 하나님께서는 율법은 하늘이나 바다 건너가 아닌, 백성들의 입과 마음에 있다고 하십니다. 즉, 아주 가까운 곳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말씀은 지키기 어렵거나 찾기 힘든 곳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매일 말씀을 묵상할 때, 설교를 통해 말씀을 들을 때, 성경을 읽을 때, 성령님께서 내 안에서 말씀을 이해하게 하시고 깨닫게 하십니다. 이 시간, 내 안에서 들려오는 말씀에 귀 기울여 보세요.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세상의 기준과 유혹에 나의 영적인 눈과 귀를 맞추지 마시기 바랍니다.

15-20 / 하나님께서는 생명과 축복, 죽음과 멸망을 백성들 앞에 둔다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생명과 축복의 길로 가기를 바라셨습니다. 하지만 선택은 그들의 몫이었습니다. 백성들은 그들이 선택한 대로 축복의 길, 아니면 멸망의 길을 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 말씀에서 알 수 있는 것은 구원과 사망 사이에 중간 지점은 없다는 사실입니다. 즉, 하나님과 세상 사이에서 양다리를 걸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순종과 거룩을 선택하면 하나님과 동행할 것이고, 불순종과 세상을 선택하면 하나님과 멀어질 수밖에 없음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얼마나 가까이 하고 있나요? 마음만 먹으면 말씀을 볼 수 있는데도 시간이 없다는 핑계를 대고 있진 않나요?

나는 하나님과 세상 사이에서 어정쩡하게 서 있진 않나요? 예배도 드리고 신앙생활은 하지만, 세상 것들도 포기하지 못하고 있는 건 아닌가요?

 
 
하나님의 말씀이 제 삶의 기준이 되기 원합니다. 말씀을 이해하게 하시고, 생각나게 하시는 성령님의 음성에 귀 기울일 수 있게 도와주세요

Eric 11-06-02 22:45
 
“For this commandment that I command you today tis not too hard for you, neither is it far off" Deut 30:11

Really! God's commandment is not too hard, neither far off. The problem is just I. Do I really wanna be holy or just wanna do everything by my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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