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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5-07 09:46
2017년 5월 7일 주일
 글쓴이 : 유아부
조회 : 51  
다니엘과 친구들 - 노! 라고 말해요!!


성경 본문 : 다니엘 3:1-30
성경 구절 :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자라" (시121:5)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은 아주 큰 우상을 만들었어요.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그 우상 앞에 절하라고 했어요. 
빰빰빰~ 하고 악기 소리가 울리자, 바벨론의 모든 사람들은 우상 앞에 엎드려 절을 했어요. 
그런데 하나냐, 마사엘, 아사랴는 하나님이 우상 앞에 절하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신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절을 하지 않았어요. 
그 이야기를 들은 왕은 화가 많이 나서 우상 앞에 절을 하지 않으면 아주 뜨거운 불에 집어넣께다고 위협했어요. 
그런데 그들은 "노우!, 안됩니다!" 우리는 우상 앞에 절할 수 없습니다"라고 용기 있게 말했어요. 
왕은 너무나 화가 나서 그들을 불속에 집어넣으라고 말했어요. 그런데 어떻게 되었을까요? 
분명히 하나냐, 미사엘, 아사랴 세명을 불속에 넣었는데 네 명이 풀무 불 속에서 걸어다니고 있는 거예요. 
너무 뜨거운 불이어서 다 타서 죽었을 줄 알았는데 하나님은 천사를 보내셔서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를 지켜주셨어요. 

-하나냐, 미사엘, 아사랴는 절을 하지 않으면 죽을 수도 있었는데 왜 절을 하지 않았을까요?

하나님을 믿었고 사랑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일을 하지 않았어요. 하나냐, 미사엘, 아사랴는 하나님을 믿고 용기 있게 행동했어요. 하나님은 우리도 용기 있는 친구들이 되기를 바라세요. 
친구들도 하나님을 사랑하나요? 그러면 친구들도 우리가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행동으로 보여주세요.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거예요.
-하나닌ㅁ께 기도드리는 것은 하나님ㄴ을 사랑하는 거예요.
-엄마 말씀을 잘 듣는 것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거예요. 
-친구를 때리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거예요.
-친구를 도와주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우리 친구들을 사랑하세요. 
그리고 우리 친구들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용기있게 말하고 행동하기를 바라세요. 

함께 기도해요. 
하나미, 우리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해요.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엄마, 아빠, 친구들에게 보여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부모님께]
오늘 아이들은 하나냐, 미사엘, 아사랴가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일에 대해 '노우'라고 말했던 것을 들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어느 곳에 있든지 섬김을 받으실 분이라는 사실과 아이들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나타내는 행동들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기뻐하실 일에 '예스", 슬퍼하실 일에는 용감하게 '노우' 라고 말하기로 했습니다. 
어리고 아직 분별력이 다 자라지는 않았지만 아이들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행동들을 선택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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